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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13, 2020

바람 때문에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첫 실전 발사 하루 연기종합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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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때문에"…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첫 실전 발사 하루 연기(종합)
재활용 로켓 1단계 추진체 회수 위해 해상 기상 조건 고려
우주선 발사 성공하면 민간 우주 운송 시대 본격화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민간 우주 수송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릴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발사 계획이 하루 연기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3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재활용 로켓인 '팰컨9'의 1단계 추진체 회수를 위한 기상 조건을 고려해 유인 우주선 '리질리언스'(Resilience·회복력) 발사 시기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14일 오후 7시 49분으로 예정됐던 유인 우주선 발사 계획은 15일 오후 7시 27분(미국 동부시간 기준·한국 시간 16일 오전 9시 27분)으로 변경됐다.
앞서 스페이스X는 지난 10월 23일 유인 우주선을 발사하려다 로켓 엔진 교체 문제 등으로 두 차례 발사 시기를 연기한 바 있다.
짐 브라이든스타인 NASA 국장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해상 바람 조건과 (팰컨9 로켓 1단계 추진체) 회수 작업을 고려해 우주선 발사 시점을 15일로 설정했다"며 "1단계 추진체는 다음 우주선을 발사할 때에도 재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페이스X는 유인 우주선을 실은 팰컨9 로켓을 발사하게 되면 대서양 해상에 드론 선박을 띄워 로켓의 1단계 추진체를 회수하게 되는데, 이 작업은 바람이 강하게 불지 않는 잔잔한 바다 날씨에서만 가능하다.
미국 우주과학 전문매체 스페이스는 "14일 발사장의 날씨가 좋을 가능성은 70%나 됐지만, 로켓 추진체 회수를 위한 기상 조건 때문에 결국 발사 일정이 연기됐다"고 말했다.
유인 우주선 발사를 하루 늦췄지만, 15일에도 기상 조건이 제대로 갖춰질지는 미지수다. 미국 우주군은 15일 케네디 우주센터 주변의 날씨가 좋을 확률을 60%로 예측했다.
'크루-1'으로 명명된 이번 유인 우주선 발사 임무는 민간 우주 운송 시대를 여는 실전 무대다.
스페이스X는 지난 5월 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우주선에 태워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보내는데 성공했지만, 그때는 시험 비행이었다.
이번 발사는 NASA 인증 아래 우주비행사 4명을 ISS로 보내는 첫 공식 임무다.
우주선 발사가 성공하면 미국은 2011년 우주 왕복선 퇴역 이후 처음으로 민간 주도로 우주 비행사를 ISS로 보냈다가 지구로 다시 데려오는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게 된다.

우주 왕복비행 실전 무대에 투입되는 4명의 주인공은 NASA 소속 우주선 선장 마이크 홉킨스(51), 흑인 조종사 빅터 글로버(44), 여성 물리학자 섀넌 워커(55)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소속 노구치 소이치(55) 우주비행사다.
이들은 ISS 도킹에 성공하면 6개월간 우주에 머물면서 식품 생리학 연구, 유전자 실험, 무중력 공간에서의 무 재배 실험 등 다양한 임무를 진행하며 내년 5월 지구로 귀환하게 된다.
특히 글로버는 이번 발사가 성공하면 ISS에 체류하는 첫 흑인 우주인이 된다.
NASA에 따르면 역대 흑인 우주비행사는 모두 17명으로, ISS에 승선해 임무를 수행한 사례는 아직 없다.
크루-1 승무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부터 인종차별에 따른 사회 불안과 경제 침체, 혼란스러운 대통령 선거에 이르기까지 올해 발생한 다양한 시련을 이겨낸다는 의미로 우주선 명칭을 '리질리언스'라고 지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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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Thursday, November 12, 2020

마이크로소프트, Xbox Game Pass 얼티밋 통해 EA Play 제공 - 보드나라 (Bodnara)

sakonsahom.blogspot.com
 
2020-11-13 10:13
편집부 press@bodnara.co.kr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Game Pass 얼티밋에 일렉트로닉 아츠(EA) 게임구독 서비스 EA Play가 추가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Xbox Game Pass 얼티밋 이용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심즈(The Sims), 피파 20(FIFA 20), 배틀필드(Battlefield), 매스이펙트(Mass Effect)를 포함한 60 개 이상 EA 대표 인기작들을 Xbox 콘솔에서 즐길 수 있다. Xbox Game Pass 얼티밋은 마이크로소프트 대표 구독형 게임 서비스로 콘솔, PC 및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장치를 위한 다양한 고품질 게임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Xbox Game Pass 얼티밋 이용자들은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통해 7개의 EA 타이틀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Dragon Age: Inquisition), 매든 NFL 20(Madden NFL 20),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Mass Effect: Andromeda),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Mirror’s Edge Catalyst), 플랜츠 vs 좀비 가든 워페어 2(Plants vs. Zombies Garden Warfare 2), 심즈 4(The Sims 4), 언래블 2(Unravel 2)을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이머들을 위해 게임을 지속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올 12월 15일부터 Xbox Game Pass PC용에서도 EA Play를 이용 가능할 예정이다. 멤버십 이용자들은 윈도우 10 PC에서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EA 데스크탑 앱을 통해 EA Play 라이브러리에 엑세스한 후, 게임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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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브라보텍 빅타워 PC 케이스 'BRAVOTEC GUARDIAN 3100M ARGB 타이탄 글래스' 출시 - 게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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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텍(https://bravotec.co.kr)에서 빅타워 기반의 뛰어난 확장성과 메시 디자인을 접목하여 뛰어난 쿨링 환경을 자랑하는 신제품 PC 케이스 BRAVOTEC GUARDIAN 3100M ARGB 타이탄 글래스 모델을 출시한다.

BRAVOTEC GUARDIAN 3100 ARGB 모델은 브라보텍의 GUARDIAN 시리즈 (800M, 1000M, 1140M, 1200M)에 이어 새롭게 출시되는 빅타워 형태의 PC 케이스로 245mm 와이드 프레임 설계와 최대 380mm의 가로 폭을 지원해 E-ATX 메인보드 플랫폼을 장착할 수 있으며, 3열 수랭 쿨러와 기본 제공되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통해 RTX 3000시리즈와도 완벽한 장착 호환성을 자랑한다. 

또한, 최대 5개의 SSD 및 HDD 스토리지 장착과 ARGB 컨트롤러를 지원하고 상단에는 USB 3.2 Gen 포트 2개, USB 2.0 포트 2개, HD AUDIO 포트, 전원 버튼이 배치되어 편리한 사용 환경과 외부 기기 연결 확장성을 갖추었다.

GUARDIAN 3100M ARG PC 케이스는 0.8T 두께의 샤시로 제작됨과 동시에 전면 메시 디자인을 통한 견고함과 함께 튜닝, 쿨링, 확장성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GUARDIAN 3100M ARG PC  케이스는 140mm의 ARGB 팬 4개를 기본 제공하며, 최대 7개의 쿨링 팬을 장착을 지원해 강력한 쿨링 시스템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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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맥앱스토어, 실리콘칩 채용으로 활황 - 아이뉴스24

애플실리콘 맥, MS 오피스 시작시간 20초 더 걸린다 - ZD넷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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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자체 설계한 M1칩을 탑재한 13인치 맥북 에어 (사진=애플)
애플이 자체 설계한 M1칩을 탑재한 13인치 맥북 에어 (사진=애플)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맥북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의 시작 속도가 더 느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실리콘에서 로제타2 번역을 사용할 경우 오피스 앱 시작 시간이 약 20초 더 걸린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 10일 ARM 아키텍처에 기반한 M1 프로세서와 그를 탑재한 맥북에어, 맥북프로, 맥미니 등을 공개했다. 애플은 인텔 프로세서용 애플리케이션을 ARM 아키텍처용으로 변환 실행하는 로제타2 에뮬레이터를 도입했다.

로제타2는 맥OS 빅서에서 인텔 기반 앱을 번역하는 계층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각 오피스 앱을 처음 시작할 때 운영체제가 애플실리콘 프로세서 최적화 코드를 생성해야 하므로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며 "사용자는 그 시간동안 독에서 앱이 뛰는 알림을 대략 20초 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도비와 함께 애플의 ARM 아키텍처 전환을 지원하는 대표 소프트웨어 회사다. 마이크로소프트365의 앱을 애플 실리콘 버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날 맥용 오피스2019의 유니버셜 바이너리 버전의 베타를 공개하기도 했다. 맥용 오피스2019는 설치형 소프트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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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ARM 기반 맥의 소프트웨어 호환성 문제와 관련해 크게 3가지 방안을 쓰고 있다. 기존 인텔 아키텍처 앱을 ARM 버전으로 그때그때 변환해 구동하는 번역계층 '로제타2'와 앱스토어 상에 인텔과 ARM용 코드를 함께 등록하는 '유니버셜 바이너리', iOS 기반 앱을 맥OS용으로 변환하는 '카탈리스트' 등이다.

오피스2019의 바이너리 버전은 인텔과 ARM 모두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두 아키텍처별 코드를 갖고 있다. 오피스2019의 유니버셜 빌드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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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유비소프트, '저스트 댄스 2021' 출시 - C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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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가 자사 리듬액션 게임 저스트 댄스의 신작 ‘저스트 댄스 2021(JUST DANCE 2021)’을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스트 댄스 2021은 Nintendo Switch, PlayStation4, Xbox One에서 출시된다. 24일에는 차세대 콘솔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유비소프트 신작 '저스트 댄스 2021' 스틸 컷 (사진=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

저스트 댄스 2021은 전세계 1억3천5백만명 플레이어와 7천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세계적인 댄스 열풍을 불러 일으킨 저스트 댄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저스트 댄스 2021은 빌리 아일리시의 ‘All the good girls go to hell’, 블랙핑크와 셀레나 고메즈의 ‘Ice Cream’, 두아 리파의 ‘Don’t Start Now’, 션 멘데스와 카밀라 카베요의 ‘Señorita’, 션 폴의 ‘Temperature’ 등 각종 음악 차트를 석권했던 40개의 다양한 음악들을 포함하고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에는 트와이스의 ‘Feel Special’, NCT 127의 ‘Kick It’ 등 한국 음악도 수록되어 한국 가수들의 멋진 안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주말부터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NCT 127의 ‘Kick It’ 안무로 진행하는 #JustDanceMoves 챌린지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은 새로운 퀵플레이 모드와 함께 댄스와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스웨트 모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모드, 친구들과 팀을 이뤄 함께 게임을 즐기는 협동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게임을 구매하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Just Dance Unlimited 1개월 패스가 무료로 제공되어 600곡이 넘는 음악들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유비소프트 신작 '저스트 댄스 2021' 스틸 컷 (사진=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

한편, 저스트 댄스 2021은 the Just Dance 컨트롤러 앱으로 누구나 자신의 핸드폰으로 추가적인 장치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최대 6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the Just Dance 컨트롤러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스트 댄스 2021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저스트 댄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최신 IT 소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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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냉전의 비밀 전쟁 발발…'콜오브듀티: 블랙옵스 콜드워' 13일 출시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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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최신 FPS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블리자드의 최신 FPS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냉전의 비밀스러운 전쟁이 시작된다.  

 
냉정을 배경으로 한 FPS게임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가 13일 출시된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는 명작 FPS게임 ‘콜 오브 듀티’의 블랙 옵스 시리즈 차세대 신작이다.  
 
캠페인·멀티플레이어·좀비·워존 4가지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에서는 알렉스 메이슨, 프랭크 우즈 및 제이슨 허드슨 등 인기 캐릭터의 귀환을 포함, 혼을 쏙 빼놓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메이슨이 되어 게임을 진행할 수 있고, 자신만의 요원을 만들고 CIA가 이끄는 태스크 포스의 일원이 되어 수십 년간 사라졌다가 다시 등장해 냉전의 균형을 무너뜨리려는 소련 요원 '페르세우스'라는 글로벌한 위협을 찾아내는 작전에 투입된다.
 
캠페인 임무에는 근접 교전, 은신, 전면전, 장거리 전투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만족하는 다채로운 시나리오들이 마련되어 있다.  
 
또, 콜 오브 듀티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적합한 쉬움부터 노련한 플레이어들을 위한 베테랑, 최상위 하드코어 플레이어들을 위한 리얼리즘에 이르기까지 각기 수준에 맞춰 난이도 옵션을 선택할 수도 있다.
 
멀티플레이어 모드는 사용자 맞춤 무장과 개선된 진척도 시스템을 통해 더 다양해진 재미와 경쟁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들은 팀 데스매치, 점령, 개인전 등과 같은 다양한 전통적 멀티플레이어 모드와 VIP 에스코트 및 다시 돌아온 장악 등을 비롯해 다양한 목표가 주어지는 6대 6 모드에서 콜 오브 듀티 커뮤니티와 함께 전투를 벌인다.  
 
협동팀 모드에서 탈것을 타고 펼쳐지는 12대 12 전투의 스릴을 경험하거나, 4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10개의 분대가 블랙 옵스 사상 최대 규모의 멀티플레이어 전장의 패권을 놓고 벌이는 초대형 전투에 도전할 수도 있다.
 
플레이어는 병과 생성 단계에서부터 아주 세심한 수준까지 맞춤 설정할 수 있는 장비들을 갖추고 전투에 임할 수 있으며,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다목적 특수 능력과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와일드카드를 통해 역량을 더욱 성장시켜 갈 수도 있다.  
 
적을 섬멸하고 목표를 달성하면서 치명적인 무기부터 전투에 엄청난 규모의 충격과 공포를 몰고 올 공중기에 이르기까지 강력한 보상을 아우르는 스코어스트릭을 획득할 수 있다.
 
대한민국 특수 부대 출신으로 설정된 권송 오퍼레이터가 출시와 함께 멀티플레이어에 등장하는 것도 눈에 띈다.  
 
좀비 협동전 모드에서는 세계의 초자연적 이상 현상을 조사하고 억제하는 임무를 부여받아 그레고리 위버가 이끄는 CIA 예하의 국제 대응 팀인 레퀴엠의 일원이 되어 최대 3명까지의 다른 요원들과 함께 공포의 언데드 군단을 물리치는 경험 속으로 빠져든다.
 
소련의 주도 하에 이런 이상 현상을 조사하는 임무를 지닌 라이벌 조직인 오메가 그룹과도 직접 대면하고 경쟁하면서 레퀴엠 요원들은 업그레이드 가능한 특전과 냉전 시대의 무기를 사용해 언데드의 파도에 맞서는 한편 세계 질서를 뒤집을 수 있는 수십 년 된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좀비에서는 아케이드 슈팅 형식의 협동전도 만끽할 수 있으며 팀원들과 함께 도전 가득한 신규 아레나, 오픈 월드 공간, 보너스 영역 및 무작위로 생성된 던전 등 다양한 환경 하에서 가능한 한 오래 살아남는 대전에 뛰어들 수도 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의 메뉴에서 콜 오브 듀티: 워존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누구나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워존은 최대 150명의 플레이어가 참여, 드넓지만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베르단스크 세계 속으로 뛰어들어 논스톱 액션을 벌인다.  
 
콜드 워 출시와 함께 플레이어들은 블랙 옵스 콜드 워 테마의 오퍼레이터를 워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콜드 워 시즌1이 시작되면 신규 무기와 새로운 경험도 얻을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는 플레이스테이션4, X박스 원, PC에서는 배틀넷 접속으로 이용할 수 있다. PC 버전은 스탠다드 에디션(4만9000원) 및 얼티밋 에디션(8만5000원) 등 두 가지의 에디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플레이어들이 순도 높은 블랙 옵스 콜드 워 속 액션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음성과 텍스트가 한국어로 전면 현지화되며, 취향에 따라 언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전국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는 본 게임 구입 없이도 블랙 옵스 콜드 워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50% 추가 경험치·무기 경험치 및 모든 오퍼레이터 잠금 해제 등의 혜택과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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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Wednesday, November 11, 2020

게임피아, PlayStation 5 '데빌 메이 크라이 5 스페셜 에디션' 11월 12일 패키지 국내 정식 발매 - 알럽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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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임병선 기자] 게임피아(대표: 정종헌)CAPCOM ASIA와 협력하여, 스타일리시 액션 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 5 스페셜 에디션’ PlayStation 5 패키지 제품을 20201112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한국어를 정식으로 지원한다.

데빌 메이 크라이 5 스페셜 에디션은 더 게임 어워드 2019,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19, 일본 게임 대상 2019 등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최고의 스타일리시 액션 게임인 데빌 메이 크라이 5’를 차세대 콘솔에서 더욱 화려하고 강력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기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출시하는 작품이다.

본 제품에는 추가 콘텐츠 데빌 메이 크라이 5 디럭스 업그레이드 및 예약 주문 특전이었던 EX 컬러 팩, 추가 배포된 블러디 팰리스 모드가 수록되어 있으며, 네로의 새로운 데빌 브레이커인 메가 버스터거베라 GP01’ 등의 무기 아이템은 물론, 게임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해 주는 여러 가지 아이템들이 포함되어 있다.

데빌 메이 크라이 5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더욱 아름답고 사실적인 빛의 반사효과를 표현하는 레이 트레이싱과 고해상도 구현이 적용되었으며, 더욱 유연하고 매끄러운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도록 프레임 속도 옵션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입체적인 음향의 3D 오디오로 재생되는 액션 효과음, 로딩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옵션, 파워풀한 연출 능력이 돋보이는 새로운 게임 모드가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버질이 새로운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하게 된다.

20201112일 국내 정식 발매 된 PlayStation 5 ‘데빌 메이 크라이 5 스페셜 에디션 의 심의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다. XBOX SERIES X 버전 패키지 제품은 20201119일에 국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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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 사전 이벤트 엄습하는 죽음 11월12일 시작 - 보드나라 (Bod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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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최신 확장팩, 어둠땅(World of Warcraft: Shadowlands)의 사전 패치 이벤트 엄습하는 죽음이 오늘 11월12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달 적용된 어둠땅 사전 패치는 캐릭터의 최대 레벨을 50으로 조정하고 새로운 신규 플레이어 지역을 적용하는 등 어둠땅 출시를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알린 바 있다. 이어 오늘부터 시작되는 이번 이벤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플레이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게임 내 이벤트로 어둠땅 출시일인 11월24일까지 진행되며 이를 통해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용사들은 실바나스가 파괴한 지배의 투구가 부재하게 된 결과, 날뛰는 스컬지로부터 위기에 처한 아제로스를 보호해야 한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들을 알고 싶은 와우저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엄습하는 죽음 이벤트를 소개하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도 어둠땅의 이야기와 주요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어둠땅 스토리 트레일러,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기타 흥미로운 영상들도 시청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여덟 번째 확장팩인 어둠땅은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사후 세계인 어둠땅을 무대로 하는 확장팩으로 오는 11월 24일 전세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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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고대 그리스 다음은 바이킹 시대로,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출시 - 게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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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가 자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 시리즈 신작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Assassin's Creed Valhalla)를 정식 출시했다.

유비소프트 몰트리올 주도로 개발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잉글랜드 암흑시대의 잔혹한 시대적 배경을 기반으로 역동적이고도 아름다운 오픈 월드를 구현해 사실적인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야성적인 바이킹 전사 '에이보르'가 되어 무자비한 전투를 벌이며 적들을 습격하거나 정착지를 개척하고 퀘스트를 통해 정치력을 키워 나갈 수 있다. 또 에이보르의 성별, 머리카락, 문신 등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바꿀 수도 있다.

특히 플레이어가 결정하는 정치적 동맹, 전투, 대화 선택, 장비 개량 등은 모두 게임 내 세계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정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모든 선택 앞에서는 현명한 판단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 윈도우 PC(에픽게임즈 스토어 및 유비소프트 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지포스나우'를 통해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IPTV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의 출시 타이틀로 4K 해상도에서 초당 60프레임으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섬세한 그래픽 연출을 만끽할 수 있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골드 에디션, 얼티메이트 에디션, 컬렉터스 에디션, 유비컬렉터블 프로덕트로 나뉘어 출시됐으며, 패키지별 세부 구성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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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Monday, November 9, 2020

유비소프트, 차세대 콘솔 게임 지원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정식 출시 - C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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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Ubisoft Entertainment)가 자사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어쌔신 크리드(Assassin’s Creed) 신작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Assassin’s Creed Valhalla)를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유비소프트 몰트리올 주도로 개발된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잉글랜드 암흑시대의 잔혹한 시대적 배경을 기반으로 역동적이고도 아름다운 오픈 월드를 구현해 기존 게임들과는 비교를 거부할 정도의 사실적인 게임 경험을 선사한다.

플레이어는 야성적인 바이킹 전사 ‘에이보르’가 되어 무자비한 전투를 벌이며 적들을 습격하거나 정착지를 개척하고 퀘스트를 통해 정치력을 키워 나갈 수 있다. 또한 에이보르의 성별, 머리카락, 문신 등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바꿀 수도 있다.

특히 플레이어가 결정하는 정치적 동맹, 전투, 대화 선택, 장비 개량 등은 모두 게임 내 세계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정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모든 선택 앞에서는 현명한 판단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 ▲플레이스테이션5 ▲플레이스테이션4 ▲윈도우 PC(에픽게임즈 스토어 및 유비소프트 스토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작은 엑스박스 시리즈X, 엑스박스 시리즈S 출시 타이틀로 4K 해상도에서 초당 60프레임으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섬세한 그래픽 연출을 만끽할 수 있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는 골드 에디션, 얼티메이트 에디션, 컬렉터스 에디션, 유비컬렉터블 프로덕트로 나뉘어 출시됐으며, 패키지별 세부 구성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외 최신 IT 소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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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Sunday, November 8, 2020

MS·소니 신제품 맞대결… 콘솔게임시장 판도 흔드나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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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소니가 차세대 콘솔기기를 출시한다. 사진은 소니의 새 기기 ‘플레이스테이션5’(왼쪽)와 MS의 ‘시리즈 X’. 각 사 제공

- MS
‘엑스박스 시리즈 X·S’ 출시
3.8㎓ CPU·16기가 램 탑재
‘스파이더맨’ 게임 등도 함께

-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로 맞불
3.5㎓ CPU·16기가 램 지원
구독·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콘솔게임 업계의 강자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소니가 이번 주 잇달아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집콕족(族)’이 늘면서 콘솔게임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는 만큼 어느 업체가 먼저 주도권을 쥐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9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MS는 10일 7년 만에 신형 콘솔인 ‘엑스박스 시리즈X’와 ‘엑스박스 시리즈S’를 출시한다. 가격은 시리즈X가 499달러(약 59만8000원), 시리즈S가 299달러(약 39만8000원)로 각각 책정됐다.

‘콘솔의 왕좌’ 소니도 이틀 뒤인 오는 12일 ‘플레이스테이션5’를 선보인다. 소니 역시 7년 만의 신제품 출시다. 가격은 일반 모델이 62만8000원, 다운로드 전용 디지털에디션이 49만8000원으로 책정됐다.

성능은 시리즈X가 다소 우위에 있다. 시리즈X는 ‘8코어 3.8기가헤르츠(㎓) AMD Zen 2’ 중앙처리장치(CPU)와 ‘12.0 테라플롭 AMD RDNA 2’ 그래픽카드(GPU), 16기가바이트(GB) 램을 탑재했다. 반면 플레이스테이션5는 ‘8코어 3.5㎓ AMD Zen 2’ CPU와 ‘10.3 테라플롭 AMD RDNA 2’ GPU, 16GB 램을 지원한다. CPU와 GPU 모두 스펙상으로는 시리즈X의 연산 성능이 다소 우월한 셈이다.


게임 콘텐츠 경쟁은 팽팽한 모습이다. 소니는 자회사인 ‘SIE 월드와이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비롯해 ‘포트나이트’ ‘파이널판타지16’ ‘콜 오브 듀티’ ‘호그와트 레거시’ 등 대작 게임을 플레이스테이션5와 동시 출시할 계획이다.

반면 MS는 게임 구독과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앞세우고 있다. 최근 MS는 게임 구독 서비스인 ‘게임패스 얼티밋’ 이용자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엑스클라우드’를 개시했다. 월 1만6700원을 내면 콘솔게임 100종 이상을 모바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연속해서 즐길 수 있다. 대표작은 ‘포르자 호라이즌4’ ‘기어스5’ ‘헤일로’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검은사막’ 등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최근 ‘2020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서 이용자들을 상대로 콘솔 게임을 할 때 주로 이용하는 기기를 물은 결과, ‘닌텐도 스위치’가 41.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플레이스테이션4’ 37.8%, ‘닌텐도 DS 시리즈’ 21.7%, ‘위(Wii)’ 17.6%, ‘플레이스테이션4 이전 버전’ 16.9%, ‘엑스박스 360’ 9.3% 등 순이었다.

한편 올해 들어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콘솔게임을 찾는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전과 후, 미디어 기기별 하루 평균 이용량 변화율에서 ‘게임 콘솔’은 97.8% 증가해 거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났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끝난 이후에도 게임 콘솔의 사용량은 4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높은 이용률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됐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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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이펙트 트릴로지' 리마스터로 돌아온다 - 경향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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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웨어를 대표하는 SF RPG 프랜차이즈가 리마스터를 거쳐 돌아온다. 바이오웨어는 ‘매스이펙트’ 시리즈 1편부터 3편까지의 리마스터 버전을 담은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을 발표, 시리즈 팬들의 호응을 끌어내는 모습이다.
 

사진=Mass Effect 레전더리 에디션 - 공식 예고편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은 지난 2007년 첫 출시된 첫 작품인 ‘매스 이펙트’부터 지난 2012년 출시된 ‘매스 이펙트3’까지의 모든 싱글 플레이 콘텐츠와 무기, 아머, 팩 등 전반을 포함한 DLC와 함께 제공되는 에디션이다. 이중 DLC 중 ‘매스 이펙트’ 1편으로 출시됐던 ‘피나클 스테이션’은 에디션 포함 콘텐츠에서 제외됐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세 편의 트릴로지를 완성시킨 ‘매스 이펙트’ 시리즈는 주인공인 셰퍼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특유의 게임성과 동료와의 스토리 등으로 세 편 모두 높은 평가를 받으며 바이오웨어의 2010년대를 대표하는 트릴로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출시된 ‘매스 이펙트2’의 경우 현재까지도 시리즈 중 최고의 완성도를 가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출시 당해 100개 이상의 매체에서 최다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 2010년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개발진은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의 개발과 관련해 “오리지널 게임을 재구성하거나 재창조하는 것이 아닌, 팬들과 신규 플레이어들이 최고의 형태로 원래의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대화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라고 밝히며 이번 리마스터 에디션에 대한 설명을 더했다.
텍스처, 셰이더 모델, 효과 등을 업데이트하며 1편부터 3편까지 모두 4K Ultra HD 해상도에 맞춰 게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시리즈 최신작인 ‘매스 이펙트 안드로메다’의 뒤를 이을 후속작의 기획이 진행 중이며, 현재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 돌입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개발 진행 중인 ‘매스 이펙트 레전더리 에디션’은 오는 2021년 봄 PC, Xbox One, PS4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차세대 콘솔의 경우 향후 지원을 예고했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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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7, 2020

용암 바다에 돌로 된 비 내리는 지옥의 행성 존재 - 전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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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깊이의 용암으로 된 바다가 출렁이고 시속 5천㎞의 초음속 강풍이 부는데다, 돌로 된 비까지 내리는 지옥 같은 행성이 과연 존재할까?
캐나다 맥길대학교 지구행성과학과 니컬러스 코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구에서 198광년 떨어진 물병자리의 별을 돌고 있는 지구 크기의 암석형 행성 'K2-141b'가 이런 조건을 가진 행성이라는 연구 결과를 영국 왕립천문학회 월보(MNRAS)를 통해 내놓았다.

K2-141b는 지난 2018년 케플러 우주망원경이 천체면 통과 방식으로 태양보다 작은 K형 주계열성을 6.7시간 주기로 돌고 있는 것을 처음 확인했다.

▲ '용암 행성' K2-141 b 상상도.

맥길대학과 과학 매체 등에 따르면 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K2-141b가 가진 극한 기후 조건을 처음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내년 말에 발사될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을 통해 진위가 가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팀은 K2-141b가 항성 빛을 받는 패턴을 분석해 약 3분의 2가 영구적으로 빛을 받는 것으로 추정했다. 빛을 못 받는 밤 지역 온도는 영하 200도까지 떨어지지만, 항상 별빛을 받는 낮 지역은 3천도에 달한다.

이는 암석을 녹이다 못해 기체로 증발시켜 일부 지역에 대기까지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성의 표면과 바다, 대기가 모두 암석 성분으로 이뤄진 셈이다.

코완 교수는 "우리 연구 결과로는 대기가 용암 바다의 해변에서 약간 넘어선 곳까지 형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차세대) 우주망원경으로 포착하기가 쉬울 수 있다"고 했다.

연구팀은 지구에서 수증기가 대기로 올라가 응결돼 비로 내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K2-141b 행성에서도 극한 온도로 만들어진 암석의 증기가 나트륨(Na)과 일산화규소(SiO), 이산화규소(SiO₂)로 된 대기를 만들고 돌로 된 비를 내리게 한다는 결과도 얻었다.

지구에서는 수증기가 빗물이 되어 내리고 바다나 호수로 흘러들어 다시 수증기가 되는 물순환 과정이 반복되지만, K2-141b에서는 광물 증기가 초음속 강풍에 실려 온도가 낮은 밤지역으로 쓸려가 돌로 응결된 뒤 용암의 바다에 떨어지고 조류를 타고 낮 지역으로 흘러들어 증발하는 순환과정을 겪는다.

다만 이 과정이 불안정하고 속도가 느려 광물 성분이 장기간에 걸쳐 바뀌고 궁극에서 행성 표면과 대기까지 바꿔놓게 될 것으로 예측됐다.

코완 교수는 "지구를 포함해 모든 암석형 행성은 용암의 세계에서 시작해 급속히 냉각되면서 딱딱하게 굳게 됐다"면서 "용암 행성은 행성 진화에서 이런 단계를 엿볼 귀중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현재 K2-141 b의 밤과 낮 지역 온도를 일별한 스피처 우주망원경 자료만 갖고있지만 내년 10월에 JWST가 발사되면 행성의 대기가 예측된대로 움직이는지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제팀  press@jeonpa.co.kr

<저작권자 © 전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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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6, 2020

리브메이트 오늘(7일) '오늘의 퀴즈'와 '일반상식퀴즈' 165회차 정답은? - 더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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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브메이트)
(사진=리브메이트)

[더리포트] 오늘(7일) KB금융그룹의 통합 포인트앱 리브메이트 ‘오늘의 퀴즈’에서는 “개봉 된 한국 영화 중 극장 관객수 1천마을 돌파한 영화의 제목은 무엇일까요?”라는 퀴즈가 출제됐다.

정답은 바로 ‘7번방의선물’이다.

또한 이번주 ‘일반상식퀴즈’ 165회차 정답은?

1. 이 강의 길이는 7천Km를 조금 넘는 것으로  측정되어 세계에서 가장 긴 강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지구의 허파를 관통한다고 하는 이 강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아마존강’

2. 세계의 땅은 여섯개의 큰 대륙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이 중 가장 큰 대륙은 어디일까요? 정답은 ‘아시아대륙’

3. 북아메리카 북동부 대서양과 북극해 사이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이섬은 어디일까요? 정답은 ‘그린란드섬’

한편 리브메이트는 ‘오늘의 퀴즈’ 정답자에게는 최대 15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일반상식퀴즈’ 정답자에게는 최대 3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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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이 대표 "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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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이 대표 &quot;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quot;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대표 윤송이)가 콘솔/PC 신작 '퓨저(FUSER)'를 오는 11월 10일 출시한다. 엔씨가 콘솔 플랫폼에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이틀인 '퓨저'는 기존의 음악/리듬 게임과 차별화된 게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시간 채팅부터 스트리밍까지 다양한 소셜 기능

'퓨저'는 음악 믹스(mix) 퍼포먼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가상의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여러 장르의 음악을 믹스하는 신개념 인터랙티브 음악 게임이다. 이용자가 곡을 직접 선택하고, 아티스트의 보컬, 베이스라인, 악기 사운드 등을 믹스해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

이용자는 소셜 기능을 활용해 직접, 혹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사운드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저작권 문제없이 게임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할 수도 있다. 직접 음악을 찾아 듣고, 노래하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어필할 매력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윤송이 대표 &quot;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quot;

이용자는 게임플레이 중 텍스트 뿐 아니라 이모티콘을 활용해 다른 유저와 소통할 수 있다. '퓨저'를 제작한 미국의 음악리듬 게임 전문 개발사 '하모닉스(Harmonix)'의 CEO 스티브 자니악(Steve Janiak)은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것이 일상인 요즘 세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운드를 재해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여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운드, 의상, 무대 효과까지 내 마음대로

정형화된 미션을 수행해 점수를 획득하는 여타 음악 게임과는 달리 '퓨저'는 점수 획득 패턴이 존재하지 않는다. 같은 곡을 믹스해 동일한 점수를 획득하더라도 상반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용자는 자유롭게 '나'만의 무대와 음악을 만들 수 있다. 게임에 포함된 수록곡 외에도 드럼비트, 색소폰, 현악기, 키보드 등 게임 내 주어진 악기를 활용한 사운드를 만들어 믹스할 수 있고, 사운드의 템포, 키 등 역시 자유자재로 조절해 무대 위 DJ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윤송이 대표 &quot;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quot;

'퓨저'는 이용자 개개인의 스타일을 무대에 반영할 수 있는 폭넓은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제공한다. 게임 내 DJ 아바타의 바디 타입, 의상, 액세서리 뿐만 아니라 바디 페인트, 메이크업, 마킹 등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캐릭터 뿐 아니라 무대의 배경 스크린, 조명, 페스티벌에서 터지는 폭죽까지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최대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

'퓨저'의 싱글 모드는 ▲미션을 클리어해 새로운 스킬과 콘텐츠를 획득하는 '캠페인 모드(Campaign Play)' ▲자유롭게 곡을 믹스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 모드(Freestyle Play)'로 나뉜다. '멀티플레이 모드(Multiplayer)'는 ▲협업하여 창의적인 사운드를 만드는 '콜라보레이션 모드(Collaboration)' ▲다른 유저들과 대결하는 '컴페티션 모드(Competition)'를 제공한다. 멀티플레이 모드는 동시에 최대 4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어 전세계 유저들과 함께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거나 대결할 수 있다.

엔씨웨스트 윤송이 대표는 "퓨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음악 게임"이라며 "전 세계 이용자들이 만들어낼 창의적인 사운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씨웨스트는 '퓨저'를 시작으로 플랫폼과 장르를 다변화해 북미유럽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퓨저'는 11월 10일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플레이스테이션 4(PS4), 엑스박스 원(Xbox One), 닌텐도 스위치 등의 콘솔 3대 플랫폼과 PC(윈도우)에 출시한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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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이 대표 “퓨저로 만드는 창의적 사운드 기대” - 게임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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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대표 윤송이)가 콘솔/PC 신작 ‘퓨저(FUSER)’를 오는 11월 10일 출시한다. 엔씨가 콘솔 플랫폼에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이틀인 ‘퓨저’는 기존의 음악/리듬 게임과 차별화된 게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시간 채팅부터 스트리밍까지 다양한 소셜 기능

‘퓨저’는 음악 믹스(mix) 퍼포먼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가상의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여러 장르의 음악을 믹스하는 신개념 인터랙티브 음악 게임이다. 이용자가 곡을 직접 선택하고, 아티스트의 보컬, 베이스라인, 악기 사운드 등을 믹스해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 수 있다.

이용자는 소셜 기능을 활용해 직접, 혹은 친구들과 함께 만든 사운드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저작권 문제없이 게임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할 수도 있다. 직접 음악을 찾아 듣고, 노래하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어필할 매력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자는 게임플레이 중 텍스트 뿐 아니라 이모티콘을 활용해 다른 유저와 소통할 수 있다. ‘퓨저’를 제작한 미국의 음악리듬 게임 전문 개발사 ‘하모닉스(Harmonix)’의 CEO 스티브 자니악(Steve Janiak)은 “직접 체험하고 공유하는 것이 일상인 요즘 세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운드를 재해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여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운드, 의상, 무대 효과까지 내 마음대로

정형화된 미션을 수행해 점수를 획득하는 여타 음악 게임과는 달리 ‘퓨저’는 점수 획득 패턴이 존재하지 않는다. 같은 곡을 믹스해 동일한 점수를 획득하더라도 상반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용자는 자유롭게 ‘나’만의 무대와 음악을 만들 수 있다. 게임에 포함된 수록곡 외에도 드럼비트, 색소폰, 현악기, 키보드 등 게임 내 주어진 악기를 활용한 사운드를 만들어 믹스할 수 있고, 사운드의 템포, 키 등 역시 자유자재로 조절해 무대 위 DJ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퓨저’는 이용자 개개인의 스타일을 무대에 반영할 수 있는 폭넓은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제공한다. 게임 내 DJ 아바타의 바디 타입, 의상, 액세서리 뿐만 아니라 바디 페인트, 메이크업, 마킹 등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캐릭터 뿐 아니라 무대의 배경 스크린, 조명, 페스티벌에서 터지는 폭죽까지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최대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멀티플레이 모드

‘퓨저’의 싱글 모드는 ▲미션을 클리어해 새로운 스킬과 콘텐츠를 획득하는 ‘캠페인 모드(Campaign Play)’ ▲자유롭게 곡을 믹스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 모드(Freestyle Play)’로 나뉜다. ‘멀티플레이 모드(Multiplayer)’는 ▲협업하여 창의적인 사운드를 만드는 ‘콜라보레이션 모드(Collaboration)’ ▲다른 유저들과 대결하는 ‘컴페티션 모드(Competition)’를 제공한다. 멀티플레이 모드는 동시에 최대 4인까지 플레이할 수 있어 전세계 유저들과 함께 독창적인 사운드를 만들거나 대결할 수 있다.

엔씨웨스트 윤송이 대표는 “퓨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음악 게임”이라며 “전 세계 이용자들이 만들어낼 창의적인 사운드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씨웨스트는 ‘퓨저’를 시작으로 플랫폼과 장르를 다변화해 북미유럽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퓨저’는 11월 10일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플레이스테이션 4(PS4), 엑스박스 원(Xbox One), 닌텐도 스위치 등의 콘솔 3대 플랫폼과 PC(윈도우)에 출시한다.

게임톡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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