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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ugust 23, 2020

에버랜드 아기 판다 '197g→1kg' 한 달 만에 약 5배 폭풍 성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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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국내에서 최초로 자연 번식을 통해 태어난 에버랜드 아기 판다가 한 달 사이 몸무게가 5배 늘 정도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97g에서 한 달 뒤 5배 이상 증가한 1㎏로 자랐습니다.

현재 아기 판다는 어미 아이바오가 자연 포육하며 에버랜드 안의 판다 생활공간인 '판다월드' 내부 특별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아기 판다의 발육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수의사와 사육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5일마다 어미에게서 새끼를 잠시 분리해 건강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판다를 담당하고 있는 강철원 사육사는 어미와 아기 판다 모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아이바오가 초보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온종일 아기를 안고 있을 정도로 강한 모성애를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아기 판다의 성장 모습은 에버랜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게시한 영상 조회 수는 1,000만 뷰를 넘어섰습니다.

김평정[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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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0 at 12: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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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아기 판다 '197g→1kg' 한 달 만에 약 5배 폭풍 성장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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